2011년 1월 24일 월요일

개고기???

엊그제도 한 번 그러더니
어제 또 일이 생겼다

홈스테이 아줌마의 엄마 ㅡ할머니ㅡ가 왔는데
어제 아줌마가 오십불주고 사온 치와와를 데리고
개 전용 공원에 갔는데

히밤 나한테 한국 개고기 막내로 물었다
진짜 빡쳤지만 ㅠㅠㅠㅠ
자기가 아이티를 가봤는데 거긴 고양이고기를 먹더라도 그러더라

내가 그래서 일부 동남아나라만 먹을꺼라고 했는데

내가 저번에도 에스카르고 ㅡ달팽이요리ㅡ같이 먹는거라고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했는데

이 집안이 문제인건
에스카르고를모른다는거다 ㅏㅏ하하하 ㅠㅠㅠㅠ

진짜 화났지만 그러려니 해야지 뭐 ㅠㅠ

댓글 1개:

거성 :

ㅋㅋ그럴땐 한국에선 개고기 전쟁땜에 먹게 됐고 요샌 거의 없다고 하면 됨

그리고 잽싸게 중국은 원숭이 먹는 다고 하면 됨 ㅎㅎ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