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크게 신기한 것도 못 느끼겠고 그래서 사진찍지를 않는데
오늘은 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관광객처럼 사진좀 찍었다 ㅠㅠ
학교에서 참여한 첫 행사!
미국 인디언 (native american) 인데 우리나라 무형문화재처럼 인디언 전통 춤 기술 보유자!
같은 수업 듣는 중국 여자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왔다고 한다 이름 "짱쉐"
우리동네~백화점 다니는 셔틀버스 (트롤리)
쇼핑몰 가는 날 버스 놓쳐서 거리에서 기다리는 중,,,
정말 아 무 것 도 없다 ㅠㅠ
쇼핑몰에서 밤 7시 반에 버스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슬슬 추워지고 (반팔에 청바지 입은 상태) 버스는 안오고 시간은 지나가고
이거 무슨 일 나는거 아닌가 은근 걱정하면서 사진은 또 그새 찍었다
핸드폰 사기 하루 전에 찍은 사진!
내가 버스타는 버스 정류장!!! 오늘 아침에 찍었나?? 7시 반 아침!
버스정류장 있는 도로입니다~~
식탁에서 앉아서 보이는 풍경,,,
집안에 고양이랑 개가 있어서 꾸린냄새가 진동을 하지만.......참아야지 내 집이 아니니까
사리곰탕면 + 왕의김치(미국산) +햇반!!!!!
아침 못 먹고 학교에서 베이글빵 가져간거 중간중간 먹다가
12:40분에 학교 끝나서 버스타고 집에오니 2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저렇게 먹어야 기분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 ㅋㅋㅋㅋ
저렇게 먹고 기분 좋아서 오늘 자전거타고 신나게 동네 돌아다님!!
저기 세워놓은 분홍자전거가 내가 매일 정류장까지 갈 때랑 학교에서 수업들으러 건물 왔다갔다 할 때 타는 자전거!!!
날씨가 참 좋다
오후 3시경에 찍은 사진!!
오늘 마트가서 산거 :
우유 2리터 88센트
저지방 요구르트(생각보다 너무 맛있다 콜레스테롤 많던데 ㅠㅠ) 1kg 짜리 2달러
락엔락 2개 99센트
사진엔 안 보이지만 쪼끄만한 스테이플러(호치케스? 호치킷? 호찌켓??) 5불
지하 (나와 일본애방)로 내려오는 계단,, 저 계단을 2번 올라가야 1층이 나옵니다
ㅣ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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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의 구조가 대충 위처럼 생겼다.
ㅣ <-이 계단을 올라가서 ㅡ만큼 걸어서 다시 ㅣ <-계단을 올라갑니다
지하의 풍경?
당구대와 사진엔 안 보이는 오락실 핀볼게임기 큰게 2대가 있고
저기 뒤에 보이는건 바~ 이 집에서 1층 부엌과 함께 유일하게
"흰색" 전등이 있는 곳이라서
어제는 도저히 눈이 아파서 방에서 숙제를 못하겠어서
당구대 위에서 책 펼쳐놓고 숙제를 했습니다. 하하하
이게 무슨 고생인지 참
당구대+티비(채널이 다양해서 마음에 들어요)
저기 뒤에 보이는 게임기와 지하 조그만(우리집 부엌만한 크기)의 마당으로 나가는 문
화장실........................
샤워부스
화장실~~~ 오른쪽은 일본애꺼 수납함
왼쪽은 제꺼 수납함
치약이랑 로션 몇개 있습니다
드디어 제 방!
햇빛이 덜 들고 (지하) 답답하긴 하지만
방음하나는 끝내주네요
침대도 2사람 누우면 딱 알맞은 사이즈~
어지러운 책상......
학교끝나고 바로 마트갔다가 와서
장보고 온거 덜 치워서 어지럽습니다
평상시에는 절대 저정도는 아니에요!!
제 방에서 유일하게 지하마당으로 나가는 문!!
주로 환기를 위해서 가끔 자주 열어놓는데
고양이랑 개가 들어오려고 해서 ㅠㅠ
이집 막내아들 싸가지없는놈이 친구들 데려와서 지하에서 총싸움하고 나니
꼴이 이모양............
절대 제가 안치우죠
홈스테이 아줌마한테 말하니까 자기가 치운다고 나두라고,,,,,,
참 양인들은 쯧쯧쯧......
댓글 4개:
집 좋아보이는데 ㅋㅋㅋㅋ
사리곰탕보니깐 스낵면 먹고싶다
집 좋아보이는데 ㅋㅋㅋㅋ
사리곰탕보니까 스낵면 먹고싶다
나 댓글 2개나 달았어
삭제방법 몰라서 냅뒀음 ㅋㅋ
곧양 님 안녕?ㅋㅋㅋㅋㅋㅋ
곧양은 머냥 ㅠㅠ
이 블로그 안좋은게 쓸데마다 이름써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쩄뜬 집 좋아보임!ㅋㅋ
나도 반지하로 방 옮길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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