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학기 개강이라 캠퍼스에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드글드글이란 표현이 더 어울리기도,,)
미국대딩들 후디만 입고 다닐 줄 알았더니
진짜 맵시있게 입고 다니는건지 내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건지
오늘따라 바람막이에 책가방 매고 쭈구리처럼 다녔다.................
사람 너무 많아서 자전거도 제대로 탈 수가 없을 정도..
하
intermediate2라니 이거 은근 자존심 상한다
사진 찍을 여유가 없는건지
아님 별로 찍고싶은 생각이 안드는건지
내 방 사진 찍은게 전부다 ㅠㅠ
히밤 내가 그 많은 아랍애들이랑 같은반이 되다니!
엊그제 이틀이나 현지언니가 내 방에서 자고가고
어제는 아름이도 자고가고
이제 no more sleepover!!!!!!!!!!!!!! 이거 은근 눈치보인다 ㅎㅎㅎㅎ
홈스테이 아저씨는 아무래도 일본보다 한국사랑이 더 큰듯 ㅋㅋㅋㅋㅋㅋㅋ
하
참 요새 생각이 많다
막상 와도 그렇게 기쁘지도 않고 그냥 걱정 쩔
댓글 1개:
ㅋㅋㅋㅋ
난 한국서 쭈구리
쭈구리라는 단어 박명수가 만든거지?
박명수 천재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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