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3일 목요일

전등을 바꾸다!

노란색 전등이라 눈이 아파서

화장실 뒤져보니까 새 전구가 있길래 바꿨습니다

soft white상이라도 써져있었는데

막상 바꾸니 형광등처럼 편하진 않지만

노란등보다는 눈이 조금 편합니다

할로겐등이라고 써져있던데 할로겐전구는 원래 노란색인건 아니길바라며 ㅠㅠ


오늘 숙제때문에 학교에서 프린트했는데 장단 백원에 넘습니다

울 학교 복사집보다 70원 비싼 미국은 프린트 장당 120원 ㅋㅋㅋ


어제 이집 아들한테 부탁해서 결국 자전거 바람 빵빵하게 채웠습니다 ㅠㅠ
앤드류짱!!!!!
오늘은 차고에서 못 찾아서 자전거가 나사가 빠져서 너무 달그락 소리가 크게나서

새로 나사 찾아서 끼웠습니다 손에 기름이 뭍기는 했지만 ㅠㅠ



오늘은 무려 영하2도 ㅠㅠㅠㅠ

아침에 나갈때만 추울 줄 알고

오리털패딩에 반팔입었는데

하ㅏ하 자전거타고 가다가 추워서

울뻔했어요

엊그제만해도 28도였는데 갑자기 영하2도 ㅠㅠㅠㅠ


감가 안걸리게 목도리 잘 매고다녀야겠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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