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옥씨의 실수

오늘 옥씨가 내게 크나큰 실수를 했다
오늘 옥씨에게 밥을 사주려고 애슐리에 가서
어제 말한 15년전에 내가 썼다는 카드를 옥씨가 가져왔는데
아니 이게 무슨일
난 현대아파트에 사는 이은지였는데 (5살 이후부터 23살까지)
옥씨가 가져온 편지는 삼성아파트에 살던 이은지였던거다,,,,,,,,,,,,,,
그럼 그렇지
내가 그렇게 청소골에 갔다왔어, 난 청소골이 청소하는데로 알았어
따위의 이런 급이 다른 멘트를 초딩때 할 리가 없었는데,,
그런 실수와 더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씨는 어제 게다가 내 글씨체에 대해서 망언을 했다
헐 옥씨 충격
그러나 백화점에서 재미나게 쇼핑을 했으니 ㅋㅋㅋㅋㅋㅋ그럼된거다

오늘의 사치-
엄마가 차를 나두고 가셨는데
아빠,엄마 모르게 엄마차 끌고 백화점에 세워놓은 다음에
아빠한테 전화해서 엄마차 가져왔다고 했닼ㅋㅋㅋㅋㅋㅋ
사치중의 사치, 내 두 발을 나두고 기름드는 자동차로 갔다왔다
편하긴 하다 ㅋㅋㅋㅋㅋ그러나 보험이 없어서 전전긍긍+ㅁ+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