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거 프린트하려고 적어놓고 블로그 정보 단 나눠서 워드로 치다가
스타벅스가 근처에 있으려나 하고 검색했다
아 깜빡하고 있었네 인앤아웃도 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뚱보되서 오는거 아닌가)
스벅사이트 들어가서 위치 확인하고
다행히 무선인터넷도 공짜+무제한 확인하고
텀블러 파나? 가격이 궁금해서 메뉴를 찾았는데
안보인다
텀블러 아닌가??? 홀더인가,,,텀블러의 스펠링이 내가아는 그 t 가 아닌가 싶었다..
tumbler!!!!!
메뉴에는 Drinkware라고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놈의 ware가 다 있구만 스포츠웨어에만 스는 그 웨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ware = 제품 , 용품 이었다
ㅉㅉ 나의 무지함에 다시한 번 통탄 ㅠㅠ
미국이라 저렴할 줄 알았는데
텀블러,머그,보온병 큰 차이 없는 것 같다
16온스짜리 플라스틱 텀블러가 11불정도 되니까 큰 차이는 없는 듯
조그만 찻잔은 10불이고,,
여기서도 비싼건 거기서도 별 차이 없구나
가면 과일이나 신나게 먹고 오면 좋겠다 먹는거에 왜 이렇게 집착하지 ㅠㅠ촌스럽다 나도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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