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얼마 안 남았군

이번엔 돈이 많이 드는거라 그런지 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상 가려니까 더 긴장된다
옛날에 nz에서 당황했던 일들이 또 생길까 걱정되기도 하고

저번에 수업을 들어본 적이 있으니까
괜히 챙길것, 안 챙길것 더 신경쓰이고 ㅠㅠㅠㅠ


지금 나한테 젤 중요한 이슈는
어쨌든
내년에도 어떻게 이렇게 사나
이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2개:

통역폐인석사거성 :

님과 우리 삼자매에겐 장미빛 미래만이 있을것이오...특히 2011년 토끼의 해가 아니오...우리 한 번 깡충깡충 뛰어봅시다

은지EUNJI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개그 손 모음!
어서빨리 공양이 댓글을 달아야하는뎈ㅋㅋㅋㅋㅋ